고객후기

경호강래프팅 체험 후기

고객후기

꼭 읽어주십시오

작성자
이소영
작성일
2022-08-04 07:55
조회
63
우선 저흰 성인둘 초딩 한명이었구요.
예약 시간 여러시간대 있어서 오후 한시로 해서
시간맞춰 갔더니
세명은 못타니 다른 손님일행이 밥먹고 오고있다고 기다려 달라더라고요. 정확히 45분 기다렸습니다.
이동네 사람이 아니라 예약때 사장님께 저희가 있는 캠핑장서 목적지까지 시간 여쭤보니 십분정도라셔서
그래도 늦음안되니 12시반에 출발하면서 네비찍으니 28분 거리라 놀라서 저흰 밥도 못먹고 갔구요.
근데 가서도 세명못탄다고 다른 손님 밥먹고 오는시간 45분 대기..
네..거기까지도 좋습니다.
방수보조가방 들고 타려니 사진 다 찍어주시니까 안전상 문제로 가방 두고 가라셔서 네..가방 맡기고 탔어요.
다른팀 70 넘으신 노모도 계시고 울팀 9세가 있으니 안전안전..
그것까지도 참 감사했어요.
근데 다른사업장은 여성 두분도 타면서 가이드님이랑 셋이 한배 타고 있었고요.
배는 우리 부부가 맨앞자리에서 거의 노 다 저으면서 다른팀 배려했습니다.
근데 어째서 그 흔한 사진한장 안찍어주시죠?
중간에 찌짐먹고배 타기전이라도 한장 찍어주실줄 알았더니 나중에 찍어주신다더니 또 나중엔 손님들 폰으로 바로 찍어준다하시고.
우리가 물에서 래프팅 배타면서 사진한장 못남길거면 뭐때매 우리 가방은 두고 가라신건가요?
여름휴가 산청으로 온 목적이 래프팅인데 여기 업체 정말 최악입니다.
ATV도 예약했는데 기분나빠서 그냥 안탔네요.
기분좋게 여름휴가 와서는 젤 중요한 래프팅 사진하나 가족끼리 추억에도 못남기고 진심 기분 더럽네요.
예약시간에 가서 대기한것까지 모조리 다 기분나빠서 뭣하나 가감없이 있는 그대로 후기 남깁니다.
전체 1

  • 2022-08-05 01:59

    감사합니다. 경호강 래프팅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경호강 업체에서 정말로 사과드립니다.
    여름 휴가 오셔서 기분 나쁘셨다면 정말로 사과드립니다.
    손님들 오시면 저희 강사들이 사진 찍어주는 거 필수로 찍어드립니다. 그 점 유의 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 일 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잘 하겠습니다.
    여러므로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